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78건이며, 취하 및 변경된 건수는 17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56.7%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4.5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17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백석동에 위치한 아파트로, 감정가는 9억8,600만원, 낙찰가는 8억5,177만원, 낙찰가율은 86.4%였다. 이 물건에는 4명이 응찰하였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행신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2억2,600만원, 낙찰가는 1억9,300만원, 낙찰가율은 85.4%였다. 이 물건에는 17명이 응찰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많은 물건의 낙찰가는 경쟁이 치열해질수록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