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9월 9일에 해당 점검을 발표하였다.

이번 점검은 높은 사업장을 대상으로 개선상황을 재확인하기 위해 진행되며, 2026년에는 500개소의 업장을 점검할 예정이다.

고용노동부 관계자는 “감독을 받았으니 당분간 다시 오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영훈 장관은 “시정완료 보고서 제출이 형식적 절차로 끝나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