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통역안내사 한시자격제도는 소수언어권 인력 부족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로, 멕시코 관광객 수가 2023년 2만 2천 명에서 2025년에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제도는 스페인어·러시아어·이탈리아어·아랍어 등 6개 언어에 대해 적용되며, 전문교육을 이수한 인력은 내년 4월부터 자격을 부여받게 된다.

관계자는 이 제도가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34개 업종으로 시작한 관광통역안내사 제도는 현재 56개 업종으로 확대되었다.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정책뉴스) 관계자는 “관광통역안내사 한시자격제도, 소수언어권 인력 부족 '대응 조치'”라고 설명했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선정책국장은 “행정안전부 소관 지침을 개정하여 직접 방문 없이도 온라인 통합폐업신고가 가능하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정부24와 홈택스 기능을 개선하여 온라인 통합폐업신고서비스를 확대하도록 권고했습니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정책뉴스) 웹사이트 www.ktv.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