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는 광양푸르지오센터파크를 ‘제11호 공동주택 금연구역’으로 지정했다고 발표했다.
광양시 관계자는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은 흡연자와 비흡연자가 서로 배려하며 건강한 주거환경을 함께 만들어가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금연 상담 등 실질적인 지원과 지속적인 금연환경 조성을 통해 간접흡연 피해를 줄이고 금연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금연구역 지정은 지역 주민의 건강을 고려한 조치로, 앞으로도 광양시는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