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는 64건이 유찰되었고, 5건은 취하 또는 변경되었다.
평균 낙찰가율은 61.0%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4.4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21명으로 집계되었다.
최고가 낙찰
경상북도 경산시 와촌면 소재의 임야가 34억8,929만원의 감정가로 경매에 나왔고, 25억2,000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72.2%로 나타났다. 이 건은 1명의 응찰자가 참여하였다.
최다 응찰
대구광역시 북구 태전동의 아파트는 1억2,000만원의 감정가로 경매에 나왔으며, 8,899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74.2%로, 21명의 응찰자가 참여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감정가 대비 비율만 보면 싸 보이지만 기준이 되는 최저가 자체가 달라져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