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박람회는 고용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대구지역에서 진행된다.

대구중장년내일센터(영남지사)는 오는 9월 9일에 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박람회 개막에 앞서 지역 내 7개 기관이 참여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재단 대구노사상생센터에서는 37개의 현장 채용면접이 진행될 예정이다.

고용노동부 관계자는 “세대를 넘어, 지역과 함께 내일(MY JOB)을 잇다”라고 밝혔다.

남지사 지사장은 “대구시를 비롯한 지역 내 15개 기관이 협력하여 이번 박람회를 준비하고 있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