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은 10월 1일부터 11일까지 충남 태안에서 ‘2026 걷기여행주간’ 선포식을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걷기, 문화, 웰니스, 지역관광을 결합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행사가 운영될 예정이다.
산림청 관계자는 “‘코리아둘레길’과 ‘동서트레일’은 걸으면서 대한민국의 구석구석을 온전히 즐길 수 있는 걷기여행의 대표 길”이라고 밝혔다.
또한, 문체부는 앞으로 코리아둘레길의 다양한 구간에서 국민들이 지역의 매력을 발견하고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확대해 걷기여행이 지역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산림청 누리집(durunubi.kr)에서 선착순 500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
행사는 10월 3일부터 5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