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신속통합기획은 역세권 활력과 가로숲을 연계하여 ‘그늘보행권’을 실현하는 미래형 주거단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서울특별시 도시공간본부장은 “도림동 133-1 일대는 신안산선 도림사거리역 신설과 주변 개발로 큰 변화가 예상되는 곳”이라고 밝혔다.

주거단지는 45층 규모로, 약 1,600세대가 계획되어 있다.

또한, 보행로의 폭은 4~8m로 설정되며, 기존 2차로의 폭은 15m로 유지된다.

이 기획에는 폭염 속에서도 누구나 안전하고 편안하게 걷고, 기다리고, 쉴 수 있도록 ‘그늘보행권’의 취지와 원칙이 반영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특별시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