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57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12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79.6%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3.8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17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서울특별시 종로구 연지동에 위치한 대지의 최고가 낙찰가는 90억4,977만원으로, 감정가 99억7,514만원 대비 낙찰가율은 90.7%였다. 이 물건에는 4명이 응찰하였다.
최다 응찰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동의 다세대(생활주택) 물건은 5억4,00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감정가는 4억5,500만원이었다. 이 물건에는 17명이 응찰하여 낙찰가율은 118.7%로 집계되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많은 물건일수록 낙찰가는 경쟁에 의해 결정되며, 이는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