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차 GBC, 역삼동 관광호텔, 광운대역세권 등 총 3개 프로젝트로 구성된다.

광운대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사업에서는 75세대의 공공임대 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

기전세주택 건립사업에는 75세대를 포함하여 총 263세대의 공공임대 주택이 건립된다.

GBC는 지하 8층과 지상 49층으로 설계되어 있다.

서울특별시 관계자는 “서울 동남권에 국제업무·MICE 기능을 강화하고, 동북권에는 역세권에 주택공급을 확대하는 의미있는 사업들”이라고 밝혔다.

또한, 관계자는 “서울시는 후속 절차도 꼼꼼히 챙겨 시민들이 실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