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35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3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43.2%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1.9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7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경상북도 의성군 단북면에 위치한 임야로, 감정가는 7억7,669만원이었다. 낙찰가는 3억5,000만원이며, 낙찰가율은 45.1%로 나타났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하였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경상북도 의성군 의성읍에 위치한 아파트로, 감정가는 2억3,300만원이었다. 낙찰가는 1억9,143만원이며, 낙찰가율은 82.2%로 집계되었다. 이 물건에는 7명이 응찰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감정가 대비 비율만 보면 싸 보이지만 기준이 되는 최저가 자체가 달라져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