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풍수해로부터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천시 관계자는 “오남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의 안전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천시는 지난해 「풍계지구」에 149억 원을 투입한 바 있으며, 이번 사업은 2년 동안 진행된다.

2025년부터 시작된 예방사업인 「풍계지구」의 성과에 이어, 올해 2026년에는 오남지구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실제로 지난 2020년부터 2022년까지의 경험을 바탕으로, 2023년부터 2027년까지 국비와 지방비가 각각 절반씩 투입될 예정이다.

2027년 실시설계를 시작으로 2029년까지 사업이 완료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