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는 총 95건으로, 이 중 20건이 낙찰되었다. 유찰된 건수는 57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18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인 58.5%로 집계되었다. 평균 응찰자 수는 3.9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19명으로 나타났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율량동에 위치한 다가구로, 감정가는 11억3,131만원, 낙찰가는 8억4,107만원, 낙찰가율은 74.3%였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하였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주성동에 위치한 아파트로, 감정가는 4억300만원, 낙찰가는 3억7,889만원, 낙찰가율은 94.0%였다. 이 물건에는 19명이 응찰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경우는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