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진대회는 총 4개 부문에서 20개의 우수사례를 발굴할 예정이다.
올해 경진대회에는 전국 총 101개의 기업이 참여한다.
고용노동부 관계자는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다양한 우수사례가 발굴되어 많은 기업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고용노동부 관계자는 “공단은 근로자의 역량향상을 통해 기업의 지속가능성이 확대되는 생태계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은 기업 교육ㆍ훈련의 활성화를 위해 2026년부터 단독ㆍ공동으로 4개 기업과 훈련기관을 대상으로 훈련비용을 지원한다.
기업이 훈련비용을 지원하면 납부한 훈련비의 90%를 지원하는 제도가 운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