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2026년 9월 10일 발표에서 “작업장 안전디자인으로산업재해를 예방하세요”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안전디자인은 소통이 어려운 외국인이나 일용 노동자 등의 언어 장벽을 뛰어넘는 효과적인 수단으로 평가받고 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작업장 안전디자인의 소요 비용의 70%를 지원하며, 소요 비용의 50%는 최대 1억원까지 지원된다.

자세한 내용은 고용노동부 공식 홈페이지인 kosh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