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2023년부터 다져온 미디어아트랩의 결실로, 다낭 특별전을 거쳐 전국 예술인과의 협업 레지던스로 한층 넓어졌다.

광양시 상수도과 팀장은 “도시의 산업과 생태를 새로운 시선으로 기록하고 있는 작가들의 이야기를 시민들과 나누며 미디어아트를 일상 가까이에서 접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행사는 2026년 9월 10일에 개최될 예정이다. 입주작가는 총 20명이며, 이들은 17일 동안 시민들과 소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