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은 명절을 맞아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주거환경 개선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5개 기관과 단체, 주민들이 참여하여 지역 사회의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단양군 관계자는 “이웃들이 보다 따뜻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기꺼이 힘을 보태주신 모든 기관·단체와 주민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히 살피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따뜻한 나눔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