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는 111건이 유찰되었고, 11건은 취하 또는 변경되었다.
평균 낙찰가율은 44.8%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2.0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7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경상남도 함안군 대산면에 위치한 공장으로, 감정가는 51억1,983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41억9,6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82.0%였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하였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교원동에 위치한 아파트로, 감정가는 4억3,000만원, 낙찰가는 3억9,177만원이며, 낙찰가율은 91.1%였다. 이 물건에는 7명이 응찰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감정가 대비 비율만 보면 싸 보이지만 기준이 되는 최저가 자체가 달라져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