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2026년 상반기 방제사업 추진 현황을 살피고 현장 점검을 실시하였다.

산림청 관계자는 “최근 서울 지역에서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이 증가하고 있어 더욱 세심한 예찰과 철저한 방제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하였다.

또한, 관계자는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방제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청정지역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