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명관)는 2026년 9월 10일 근로자 30여명을 대상으로 충주시 보건소에서 제공하는 ‘찾아가는 일터 건강 체험장’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근로자들이 일터에서 편리하게 건강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산림청 관계자는 “근로자들의 일터 중심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하여 근로자들이 건강에 관심을 갖고 안전에 유의하여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