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채용에는 82명이 지원하여 평균 3.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산림청 관계자는 “많은 지원자가 응시한 만큼 우수한 인력을 선발해 산불 등 각종 산림재난에 신속히 대응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부지방산림청 관할에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은 총 121명으로, 이들은 산불을 비롯한 각종 산림재난에 신속하고 전문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선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