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는 총 56건이 진행되었으며, 이 중 9건이 낙찰되고 41건이 유찰됐다. 또한 6건은 취하 또는 변경됐다.
낙찰가율은 평균 85.6%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2.1명으로, 최다 응찰자는 7명이었다.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최고가 낙찰
서울특별시 종로구 소재의 근린상가(건물)가 24억4,052만원의 감정가에 42억6,262만원에 낙찰됐다. 이 물건의 낙찰가율은 174.7%로, 응찰자는 7명이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 건수가 적은 상황에서 평균값은 특정 물건에 의해 크게 흔들릴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