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9일 김혜경 여사와 함께 방문 중에 국민의 목소리가 정부에 닿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대통령은 또한 1년 동안 이소라 민주평통 제22기에 대한 관심과 열기가 매우 뜨거웠다고 언급했다.

대통령은 지난 20년 동안의 변화와 함께, 프랑스와의 관계를 강조하며, 파리가 우리나라 예술가들에게 영감을 주는 도시라고 말했다.

대통령은 재외동포가 모국을 위해 헌신한 공로를 인정하고 격려해온 덕분에 동포사회에 많은 변화가 생겼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