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응찰 기록이 있는 낙찰 건수는 1,906건으로 나타났다. 이는 경매 시장에서 활발한 거래가 이루어졌음을 보여준다.
응찰자 수는 평균 3.1명으로, 여러 물건에서 경쟁이 치열했음을 알 수 있다. 특히, 소개된 물건 10건 중 일부는 높은 응찰자 수를 기록했다.
주요 경매 물건
대구광역시 동구 방촌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1억6,600만원에 낙찰가 1억5,8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95.2%였다. 이 물건에는 28명이 응찰했다. 전라남도 목포시 대성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2억4,500만원에 낙찰가 2억4,66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00.7%였으며, 응찰자는 23명이었다.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6억4,700만원에 낙찰가 8억6,33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33.4%였고, 22명이 응찰했다.
서울특별시 영등포구의 아파트는 감정가 11억1,000만원에 낙찰가 16억2,999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46.8%였으며, 21명이 응찰했다. 대구광역시 북구 태전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1억2,000만원에 낙찰가 8,899만원으로, 낙찰가율은 74.2%였고, 21명이 응찰했다. 대전광역시 중구 선화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5억2,900만원에 낙찰가 4억9,812만원으로, 낙찰가율은 94.2%였으며, 20명이 응찰했다.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주성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4억300만원에 낙찰가 3억7,889만원으로, 낙찰가율은 94.0%였고, 19명이 응찰했다. 대전광역시 중구 문화동의 근린주택은 감정가 20억2,384만원에 낙찰가 18억2,789만원으로, 낙찰가율은 90.3%였으며, 19명이 응찰했다. 인천광역시 연수구 연수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1억8,600만원에 낙찰가 1억5,712만원으로, 낙찰가율은 84.5%였고, 19명이 응찰했다. 마지막으로 경상북도 경산시 하양읍의 아파트는 감정가 2억100만원에 낙찰가 1억3,947만원으로, 낙찰가율은 69.4%였으며, 19명이 응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