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71건이며, 취하·변경된 건수는 13건으로 나타났다.
평균 낙찰가율은 58.3%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3.6명으로 집계되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14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경상남도 김해시 대성동에 위치한 다가구로, 감정가는 12억2,079만원이었고 낙찰가는 7억1,6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58.6%였다. 이 물건에는 5명이 응찰하였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경상남도 김해시 진례면에 위치한 아파트로, 감정가는 6,500만원, 낙찰가는 4,850만원이며 낙찰가율은 74.6%였다. 이 물건에는 14명이 응찰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많았던 물건은 경쟁이 치열해 낙찰가가 최저가가 아닌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질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