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정책브리핑(정책뉴스) 내년부에 따르면 청년 예산은 크게 늘었지만 노인 예산은 9.5% 증가했다.

청년 예산의 증가가 노인 지원을 뒷전으로 밀어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

노인 예산의 증가율은 복지 분야 전체 증가율인 9.3%와 비슷한 수준이다.

연금 급여는 59조 5천억 원에 달하며 기초생활보장도 포함된다.

지방 국립대의 무상등록금 지원은 78%에 이르며, 이는 좀비대학을 살리겠다는 취지로 진행되고 있다.

실제로 기사에서 언급된 6개 대학은 신입생 충원율이 99.6~100%로 나타났습니다.

대입 경쟁률은 6:1이며 전임교원 확보율은 91.2%로 집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