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43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9건으로 나타났다.
평균 낙찰가율은 40.0%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2.4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8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율량동에 위치한 근린주택으로, 감정가는 12억40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5억9,378만원으로, 낙찰가율은 49.5%였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하였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개신동에 위치한 아파트로, 감정가는 1억4,200만원이었고 낙찰가는 1억1,2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78.9%였다. 이 아파트에는 8명이 응찰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경우는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1위가 아니라 2위 응찰자가 어디까지 썼는지가 좌우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