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상은 2027년에도 추진되며, 2023년과 이어지는 사업이다.

국가보훈처는 4·19혁명 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현재까지 지난 2023년 31명과 올해 70명을 포함하여 총 1,234명이 포상 대상이다.

포상 대상에는 희생자 186명과 부상자 363명이 포함된다.

국가보훈처는 4·19혁명은 대한민국 헌법 전문에 명시된 민주주의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하며, 정부는 유공자 한 분 한 분을 끝까지 찾아내어 그 숭고한 정신과 희생에 합당한 예우를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청 관련 자세한 사항은 국가보훈처 홈페이지 www.mpv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