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해당 물건의 감정가는 36억1,300만원으로, 최저가는 17억7,037만원이었다.

낙찰가는 감정가 대비 52.6%에 해당하며, 같은 날 경기도에서의 평균 낙찰가율은 58.3%로 나타났다.

응찰자는 총 3명으로, 차순위 금액은 17억9,100만원이었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이번 경매에서의 낙찰가는 감정가 대비 낮은 편에 속한다.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경우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같은 날 경기도에서 진행된 경매 건수는 39건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