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통합심의는 모아주택 3곳에서 총 586세대를 공급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20층 규모로 11개 동으로 구성되며, 이 중 118세대는 공공임대주택으로 계획되었다.
서울특별시 관계자는 “이번 심의로 개별 모아주택이 하나의 단지처럼 조성되는 모아타운 제도의 취지를 살려 3개 구역을 통합적으로 정비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관계자는 “앞으로 모아주택이 실제 착공까지 빠르게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모아타운 대상지 선정부터 통합심의까지는 1년이 소요되었으며, 사업 시행 계획 통합심의까지는 불과 6개월이 걸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