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찰가는 2,300만원으로 나타났다. 응찰자는 총 3명이었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낙찰가율은 응찰자 수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매각기일 전에 정해져 있는 것은 최저입찰가뿐이며, 낙찰가는 당일 응찰자 수가 만든다.

전문가 코멘트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 수가 많았던 물건은 시장에서의 경쟁을 반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