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개방하는 임도는 전국 27개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관리하는 임도로 구성된다.

산림청 산업정책국장은 “추석을 맞아 국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벌초와 성묘를 다녀올 수 있도록 안전이 확보된 임도를 개방한다”고 밝혔다.

또한, 관리소에서 관리하는 국가임도는 9,576㎞와 227개가 포함된다.

산림청은 방문 전 지역별 개방 여부를 확인하고, 산불 예방과 안전운전 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