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진행 건수는 95건이며, 이 중 39건이 낙찰되고 48건은 유찰됐다. 8건은 취하 또는 변경됐다.
평균 낙찰가율은 58.3%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2.5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10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은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에 위치한 다세대 생활주택으로, 감정가는 36억1,300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19억56만원으로, 낙찰가율은 52.6%였다. 이 물건에는 3명이 응찰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경기도 화성시 기산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3억5,700만원, 낙찰가는 3억200만원, 낙찰가율은 84.6%였다. 이 물건에는 10명이 응찰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 수가 많았던 물건은 경쟁이 치열했으며, 이는 응찰자들이 시세를 고려했음을 나타낸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