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설명자료)에 따르면 외국인 산업재해 신청이 2년 새 4배 증가했다.

매년 지급액은 3,000억원대에 이르며, 이는 재정 비상을 초래하고 있다.

2023년 기준으로 산재보험 적용 외국인 근로자는 36만7,212명이었으나, 크게 늘었다.

2023년 지급액은 3,058억원에서 2025년으로 이어지는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신청자 비율 중 중국인은 산재보험료 부과액이 491억원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