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는 2026년 9월 11일 광주지방법원에서 진행되었다. 해당 물건의 용도는 아파트이며, 소재지는 전라남도 나주시 금천면이다.

아파트의 감정가는 3억1,800만원으로 책정되었고, 최저가는 2억2,260만원이었다. 최종 낙찰가는 2억7,139만원으로, 낙찰가율은 85.3%에 달했다.

응찰자 수가 12명에 이르렀으며, 이는 같은 날 전라남도에서 진행된 다른 경매의 평균 낙찰가율인 66.5%와 비교했을 때 높은 수치이다. 같은 날 전라남도에서 낙찰된 건수는 8건이었다.

전문가 코멘트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많은 물건의 낙찰가는 최저가가 아닌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