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측은 최근 한·태 관계가 지속 발전하고 있는 상황을 높이 평가하고, 최근 한반도 정세를 포함한 양국 관심 사안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였다.
정 본부장은 찻차이 사무총장이 한·태 관계 발전을 위해 많은 역할을 기울이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하였으며, 찻차이 사무총장은 우리 정부의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을 지지하며 앞으로도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한국과 긴밀한 소통을 지속해나갈 것이라고 하였다.
담당 부서는 한반도정책국이며, 책임자는 김의성 과장이다. 담당자는 최다빈 외무사무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