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탁결제원은 ICSD 국채통합계좌 시스템 운영 2년을 기념하여 2026년 8월 28일에 업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시스템은 글로벌 국채투자 인프라로 자리 잡았으며, 현재 총 27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는 2026년부터 시작된 시스템 운영의 결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