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스탬프투어는 2026년 9월 12일(토)부터 시작된다.

대구와 남원, 함양, 대전 등에서 진행되며, 총 5개 지역에서 운영된다.

국가보훈처 관계자는 “현충시설을 따라 보훈의 가치를 되새깁니다”라고 밝혔다.

가보훈부 장관은 “‘2026 코리아 메모리얼 로드’는 보훈의 가치가 깃든 역사적 장소들을 직접 걸으며 일상 속에서 보훈문화를 체험하고 느끼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국가보훈처 홈페이지 mpva.go.kr/koreamemorialroad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