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의 일환으로 국방전직교육원과 한국기술교육대를 통합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 통합에 따라 매년 약 2만 9천여 명이 교육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전직교육원이 제공해 온 기본교육 과정은 3~4일로 설정될 예정이다.

또한, 통합된 기관은 102개의 과정을 제공할 계획이다.

고용노동부는 통합을 통해 교육의 효과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3대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