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과정평가형자격’에서 키운 역량이 진로로 이어진다는 발표를 했다.

특히 강호항공고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도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할 예정이다.

고용노동부 관계자는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 경진대회의 우수 사례가 널리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관계자는 “공단은 앞으로도 직무역량이 자격 취득과 진로로 이어지는 현장맞춤형 자격제도 운영을 앞장서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