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캄보디아 건설 분야의 산업안전 역량 강화를 위해 한국을 방문한다고 발표했다.

특히 대표단은 9월 15일에 방한할 예정이다.

고용노동부 관계자는 “이번 방한 연수는 한국의 건설안전 감독 경험과 재해예방 체계를 캄보디아와 공유함으로써, 현장 점검과 사고 조사 역량을 실질적으로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고용노동부 관계자는 “ILO는 한국의 축적된 정책·현장 경험이 캄보디아의 제도개선과 안전문화 확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을 지속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