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는 2026년 지적재조사 지구지정을 통해 토지 경계를 바로잡겠다고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737,334㎡의 면적을 대상으로 하며, 2개의 지구가 포함된다.

지적재조사는 3일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광양시 민원지적과장은 "이번 사업지구 지정을 계기로 용곡·죽천 일원의 불명확한 토지 경계를 바로잡아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광양시 과장은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토지소유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이 사업은 2027년까지 완료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