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일숙)는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돌보고 포용적 산림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이번 동행 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동행 주간은 전국 국립자연휴양림의 83%인 39개소에서 진행된다.

산림청 관계자는 “국립자연휴양림의 전문 인력과 시설을 아낌없이 활용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숲의 온기를 전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국민이 일상에서 산림복지를 체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