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은 2026년 9월 14일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국민의 아이디어로 새로운 여행길을 열다'라는 제목으로 발표하였다.
이번 공모전은 '숲으로 체크인! 국립자연휴양림 여행 프로그램 기획 공모전'으로, 국민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통해 국립자연휴양림을 활용한 여행 프로그램을 기획하고자 하였다.
최종적으로 선정된 우수작은 3건이다. 이 중 하나는 '소금길 노을 미식-서해가 만든 하루(한 코스, 두 경로)'라는 제목을 가지고 있다.
우수상에는 대야산자연휴양림을 중심으로 한 '500년'이라는 프로그램이 포함되었다.
또한, '엄마라는 이름을 잠시 내려놓는 무주 3대'라는 프로그램도 선정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