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지원에서 진행된 경매는 총 76건으로, 이 중 14건이 낙찰되었다. 유찰된 건수는 52건이며, 취하 및 변경된 건수는 10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71.4%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그러나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은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수송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3억300만원, 낙찰가는 2억4,199만원이며 낙찰가율은 79.9%였다. 응찰자는 3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미장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2억4,200만원, 낙찰가는 2억2,198만원이며 낙찰가율은 91.7%였다. 이 물건에는 17명이 응찰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1위가 아니라 2위 응찰자가 어디까지 썼는지가 좌우한다”고 말했다. 경쟁이 많을수록 낙찰가는 최저가가 아니라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