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진행 건수는 237건이며, 이 중 81건이 낙찰되고 149건은 유찰됐다. 6건은 취하 또는 변경됐다.
평균 낙찰가율은 54.0%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3.9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37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은 지역 미상 오피스텔로, 감정가는 23억2,300만원, 낙찰가는 20억5,001만원, 낙찰가율은 88.2%였다. 응찰자는 5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지역 미상 오피스텔로, 감정가는 4억4,700만원, 낙찰가는 3억3,999만원, 낙찰가율은 76.1%였다. 응찰자는 37명이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경쟁이 많을수록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