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은 민간 안전관리 전문법인과 협력하여 진행된다. 산림복원사업 현장에 잠재된 유해·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하는 것이 목적이다.

산림청 관계자는 "산림복원사업지는 급경사지와 중량물, 기계·장비 등 다양한 위험요인이 존재하므로 서류 중심이 아닌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관계자는 "민간 전문가와의 협력을 통해 현장의 위험요인을 꼼꼼하게 살피고, 근로자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작업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