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자는 9월이면 열매가 선명한 붉은색으로 익어 수확되는 가을철 대표 임산물이다.

산림청 산업정책국장은 “오미자는 다섯 가지 맛을 지닌 가을철 대표 임산물로, 환절기에 즐기기 좋은 건강 식재료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국민들이 오미자를 비롯한 우수한 숲푸드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용법을 알리고 소비 활성화와 홍보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