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의 진행 건수는 93건이며, 이 중 11건이 낙찰되었다. 유찰된 건수는 73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9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84.4%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4.5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15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서울특별시 송파구 거여동 소재의 근린상가는 106억6,154만원의 감정가에 65억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61.0%였으며, 응찰자는 3명이었다.

최다 응찰

서울특별시 송파구 가락동에 위치한 다세대 생활주택은 3억원의 감정가에 2억8,790만원에 낙찰되었다. 이 물건은 15명의 응찰자가 몰리며 낙찰가율은 96.0%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많았던 물건은 경쟁이 치열해 낙찰가가 시세 판단에 가까워질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