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해당 근린상가는 3명의 응찰자가 참여하였다. 차순위 금액은 64억1,000만원이었다.
낙찰가율은 61.0%로 집계되었다. 같은 날 서울특별시의 평균 낙찰가율은 84.4%였으며, 서울특별시에서 진행된 낙찰 건수는 11건이었다.
경매레이더 분석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일 뿐 시세 대비 가격이 아니다. 감정 시점과 매각 사이에 시장이 움직인 부분은 이 숫자에 들어 있지 않다”고 설명했다.

